캠퍼스의 푸르름 속에서 서툴게 시작해
수많은 슬픔과 기쁨을 온전히 나누며
함께 걸어온 10년
2016년 11월 1일에
시작된 우리의 이야기가
2026년 11월 1일
영원이라는 이름으로 맺어집니다.
지난 세월처럼 앞으로도
서로의 빛이 되어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소중한 걸음으로 저희의 앞날을 함께 축복해 주세요 ♥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기재했습니다.
전해주시는 따뜻한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버튼 한 번이면 충분해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입력하지 않으시면 랜덤한 축하 메세지가 발송됩니다.